어린이들 질문 중 우리 모두가 어릴 적부터 현재까지 답을 얻지 못하고 그냥 품고 살아온 의문 22개를 실었습니다. 이 질문들을 해당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들 22명에게 맡겨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대답을 해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해서가 아니라 어른들, 우리 자신들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당대 석학들이 평범한, 그러나 대답하기 쉽지 않았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독일의 유력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에 연재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책은 출간 즉시 독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