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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끔은 커튼콜을 꿈꾼다
글쓴이
김수현 저
출판사
음악세계
출판일
201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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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현

SBS 문화부 기자. 1993년 가을부터 SBS 보도국에서 일했다. 사회부, 전국부, 편집부, 정치부, 문화부 기자를 거쳐 SBS가 주최하는 서울디지털포럼의 프로그램 디렉터로 2008년부터 2년간 일했다. 이때 TED를 처음 만났다. 2010년 한국 언론사 최초로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TED콘퍼런스에 공식 초청받았다. 그리고 영감을 주는 멋진 공연 같은 TED콘퍼런스에 푹 빠져 버렸다. TED의 큐레이터 크리스 앤더슨과 스타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 등을 인터뷰해 보도했고, 한국의 TED 열풍을 초창기부터 지켜봤다. 이후 더 많은 사람들에게 TED를 알리고자 노력해 왔고, 그동안 보고 들었던 ‘TED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영국 워릭대학교 유럽문화정책과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지은 책으로는 『나도 가끔은 커튼콜을 꿈꾼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SBS 문화부 기자인 저자가 '예술을 하는 사람들의 주변'에서 지내면서 전하는 예술과 삶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책이다. 그가 방송 기자로 수많은 예술가와 공연들을 만나면서 느낀 행복과 감동적인 취재기를 비롯하여 일상에서 잔잔한 깨달음을 일깨워준 에피소드, 두 딸의 엄마로서 아이 키우는 행복과 고민, 영국에서의 생활기 등 다양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SBS 문화부 취재기자, 두 딸을 키우는 엄마, 공연예술 애호가, 그리고 ‘주책없이 잘 우는 아줌마’로서의 저자 김수현의 다채로운 면모가 진솔하고 깔끔하고 간결한 문체를 통해 드러난다. 예술을 사랑하고 누릴 줄 아는 그의 글은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일상이라는 무대’야말로 창조적으로 연출한 공연예술에 버금가는 감동의 현장임을 알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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