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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항문질환 다스리기
글쓴이
양형규 저
출판사
세창미디어
출판일
201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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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형규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6년 구리시에 양외과, 1996년 남양주시 금곡동에 양병원, 2005년 서울 강동구에 서울양병원을 개원해 현재 의료원장으로 경영과 환자 진료, 수술을 하고 있으며 대한대장항문학회 수석 부회장을 지냈다. 통증이 극히 적은 거상점막하절제술을 개발한 후 기술과 수술 동영상 등 모든 술기를 담은 의료 전문서적 『치핵』을 집필해 후배 의사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다. 『치핵』은 미국 스프링거 출판사에서 영문 『Hemorrhoids』로 출판될 정도로 인정받는 의료 서적이다. 펴낸 책으로는 『알고 먹자, 유산균』, 『치질 없는 몸으로 살기』, 『의료 AI 입문』, 『꿈이 밥 먹여준다니까!』, 『누구나 10kg 빠진다! 하루 두 끼 다이어트』, 『대장암 뿌리 뽑기』, 『변비 뿌리 뽑기』, 『닥터 건강검진』 등 2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소책자로 제작된 포켓브러리 시리즈 세 번째 책. 치질을 보통 '하찮은 병'쯤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용변을 볼 때 피가 뚝뚝 떨어져 놀랬다가도 다음에 괜찮으면 그냥 넘어간다. 별다른 통증도 없고, 대변볼 때만 잠깐잠깐씩 피가 보였다가 금방 멈추기 때문이다. 항문에서의 출혈은 가벼운 치핵의 증상일 수도 있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대장암의 징후일 수도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 책은 일반인들을 위한 책으로 항문질환 삼총사인 '치핵, 치열, 치루'와 '변비'를 주 내용으로 다루고 있으며 진찰의 순서와 의사에게 묻고 싶은 질문과 응답형식으로 비교적 쉽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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