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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크롭
글쓴이
릭 얀시 저
출판사
문학수첩 리틀북스
출판일
201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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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릭 얀시

미국 플로리다에서 태어나 자랐고, 시카고의 루즈벨트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였다. 졸업 후 국세청에서 일하며 아내의 권유로 틈틈이 글을 쓰다가, 2004년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2005년 발표한 ‘Alfred Kropp’ 시리즈가 《퍼블리셔스 위클리》‘올해 최고의 책’에 선정되고, 카네기 메달 상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이후 ‘Teddy Ruzak’ 시리즈, ‘Monstrumologist’ 시리즈 등을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명성을 꾸준히 쌓았다. 그리고 2013년 《제5침공》을 발표하며 명실상부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현재까지 그의 책은 전 세계 20여 개국에 계약, 출판되었고, 2009년에 발표한 《The Monstrumologist》는 워너 브러더스에서 영화로 제작 중이다. 아이들을 위한 글과 어른들을 위한 글을 모두 쓰는 릭 얀시는 현재 플로리다에서 아내 그리고 세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엑스칼리버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노트북을 들고 스포츠카를 탄
현대식 원탁의 기사들의 숨가쁜 모험


잘하는 것 하나 없이 덩치만 큰 열다섯 살 소년 알프레드가 전설 속 아서 왕의 검 엑스칼리버를 둘러싼 위험한 계획에 연루되면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모험담이다. 중세 엑스칼리버 전설을 소재로 하면서도 현대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21세기 기사단'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느 날, 알프레드는 삼촌과 함께 누군가로부터 검을 훔치게 된다. 선한 성품의 알프레드는 내키지 않았지만, 가담하지 않으면 다시 고아원으로 돌려보내겠다는 삼촌의 협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따랐던 것이다. 하지만 그 칼이 바로 아서 왕의 성검 엑스칼리버였다. 이후 악당의 손에 엑스칼리버를 넘겼다는 사실을 깨달은 알프레드는 검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한 숨 가쁜 모험을 시작한다.

최고급 자동차를 모든 기사들과 오토바이를 탄 악당들, 21세기 슈퍼히어로와 중세 전설의 대격돌을 다루는 이 작품은 흥미진진한 소재만큼이나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그 흥미를 더한다. 잘하는 것 하나 없지만, 따뜻하고 재치 넘치는 알프레드 크롭과 함께 하는 모험을 통해 ‘평범함’이 얼마나 특별한 힘을 갖게 되는가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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