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간의 땅
글쓴이
율리 체 저
출판사
주니어북스
출판일
2010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율리 체

율리 체는 1974년 독일의 본에서 태어났다. 파사우와 라이프치히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유럽법과 국제법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의 뉴욕과 폴란드의 크라쿠프에서 장기간 체류했다. 데뷔작 「독수리와 천사 Adler und Engel」(2001)가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기타 소설들도 35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2002년에 라우리스 문학상, 2003년에 횔덜린 문학상 장려상, 2003년에 에른스트 톨러 문학상, 2009년에 카를 아메리 문학상, 2013년에 토마스 만 문학상, 2015년에 힐데가르트 폰 빙겐 문학상, 2017년에 아이젠휘텐슈타트 재단 문학상을 받았다.

그 밖에도 부정적 성장 소설 『유희 충동』(2004), 아동서 『사람들의 나라』(2008), 공상 과학 소설 형식을 차용한 장편소설 『범죄의 요체』(2009), 에세이집 『자유에 대한 공격』(2009) 등을 발표했다. 독일 도서상(2002년), 라우리저 문학상(2002년), 횔더린 장려상(2003년), 페롤로프앙퀴스트상(2005년), 위르겐반저머우테니싼 극작가상(2008년)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전 세계 30여 개국의 독자를 사로잡은 ‘Alder und Engel(독수리와 천사)’의
독일 베스트셀러 작가, 율리 체의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철학 동화


기성세대가 가진 편견과 오해가 전혀 없는, 맑은 영혼의 롭스라는 소년의 꿈과 동경을 아름답게 문학적으로 표현하는 책. 롭스의 열려진 영혼은 오래 전부터 간직한 새로운 우정을 꿈꾸고, 고유한 자신의 세계를 현실로부터 이루어 나갑니다. 선입관, 편견이 없는 롭스의 모습에서 사랑과 이해, 관용과 포용(똘레랑스)을 발견하고, 또한 하나됨의 의미와 다양함 속에서의 공존을 배우게 됩니다.

특별히 볼프강 노케의 그림은 작가만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이루고, 이야기와 더불어 또 하나의 고유한 영역으로 다가옵니다. 롭스는 겨울과 눈을 좋아하고, 그린란드를 동경하며, 에스키모의 삶을 꿈꾸는 아름다운 소년입니다. 그 마음속에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생생하고도 아름다운 꿈이 있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