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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근대 문학
글쓴이
미즈바야시 아키라 등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10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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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사
빛으로 충만한 시대, 계몽주의 시기
문학은 어떻게 대중을 이끌었는가


'문학의 광장' 5번째 책이다. 호메르스로부터 잡는다면 문학의 역사는 대충 3,0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갖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학 평론가들이 동의하듯, 문학은 근대의 산물이었다. 근대 이전까지만 해도 영국에서는 모든 글이 문학으로 호명되었고 소설이나 시 등 특정 장르를 문학으로 일컫게 된 것은 근대의 산물이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문학의 광장'의 5번째 권인 『프랑스 근대 문학』은 문학사를 본격적으로 다룬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부르봉 왕가의 절대주의 통치를 배경으로 유럽 문화의 헤게모니를 장악하게 되는 프랑스. 바야흐로 프랑스는 계몽주의의 시대였다. 동시에 낭만주의의 시대였기도 하다. 영국에서 태동한 문학 형식인 소설이 파리의 열기와 만나 드디어 소설의 시대가 열린다. 볼테르는 라이프니츠의 예정설을 비판하며 『캉디드』를 썼고 루소는 『에밀』이라는 명저를 낳는다. 그 외에오 스탕달, 조르즈 상드 등 프랑스 문단을 수놓은 수많은 작가들이 책을 통해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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