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천문학자이자 숙련된 달력 주기 예언자였던 고대 마야를 상징하는 여신들은 2012년 12월 12일을 지구 종말의 날로 지목했다. 마야인의 달력을 토대로 2012라는 영화가 제작된 이후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에드몬드의 Faith Bilble 교회 마크 히치콕 목사는 '왜 2012년 12월 21일인가?, 우리는 마야신의 알람시계를 믿을 수 있는가?, 성경에서는 2012년에 대해 어떤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가?, 어떤 징조가 아마겟돈이 가까이 있다고 우리에게 알려주는가?' 등의 질문을 바탕으로 마야인의 달력이 지목한 지구 종말의 날이 갖는 의미를 살펴보고, 미래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