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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대여, 880만원을 꿈꿔라
글쓴이
한경아 저
출판사
코리아하우스
출판일
2010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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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경아

대학에서 금속공예학을 전공하고 장신구 디자인으로 대학원을 졸업 후, 주얼리 전문 잡지사에서 5년간 기자 생활을 하였다. 현재 주얼리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도 병행하고 있다. 2006년 월간〈순수문학〉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전작 장편소설 『죽이는데』와 자기계발서 『여자의 진짜 인생은 30대에 있다』를 통해 전혀 다른 장르를 넘나드는 한경아는 기자로 활동했던 경험을 토대로 희생과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 7명을 인터뷰한 후 『아름다운 일주일』을 통해 그들의 신비로운 비밀을 풀어냈다. 또한 그녀는 어려운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스토리텔러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고 있다. 사람의 뇌 속에 있는 호르몬의 상태에 따라 몸과 마음이 깊은 영향을 받는다는 뇌과학 이론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쓴 《내 아이가 세로토닌하다》를 출간했으며 신작 《끌림의 법칙》에서는 호르몬에 따라 나에게 꼭 맞는 짝이 결정된다는 뇌과학 이론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88세대에게 도전의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

88세대와 다름없는 어려운 환경을 경험했던 작가의 산 경험을 소설의 형식으로 담아냈다. 대한민국 상위 5%의 직장인이 아니고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현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박신화의 주인공들을 통해 그 해결책을 전달한다.

책에서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속의 주인공을 통해 대박신화의 주인공들을 만나본다. 뚱뚱한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고 큰 사이즈의 옷을 파는 쇼핑몰로 성공한 성공의 주인공이 있는가 하면, 좋은 회사에 입사하기엔 초라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 길거리 소시지 장사를 결심해 월 880만원의 매출을 이룬 사람도 있다. 또한 와인바를 낼 돈이 없어 공원 벤치에서 장사를 시작해 지금은 프랜차이즈까지 꿈꾸는 사람까지 현재 88세대와 비슷한 처지에서 시작해 대박을 이룬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하가고 있다.

이처럼 월 880만원이라는 매출을 가능했던 사람들에게는 일련의 공통된 노하우가 있다. 저자는 독자를 위해 이를 억지로 주입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하여 전달하고있다. 대박신화의 주인공들의 성공 스토리와 극 중 등장인물들이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은 지금의 88세대에게 충분한 용기와 희망을 안겨 주는 동시에 자신의 문제점 인지와 해결방안을 떠오르게 하는 지혜또한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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