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대에게 도전의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
88세대와 다름없는 어려운 환경을 경험했던 작가의 산 경험을 소설의 형식으로 담아냈다. 대한민국 상위 5%의 직장인이 아니고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현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박신화의 주인공들을 통해 그 해결책을 전달한다.
책에서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 속의 주인공을 통해 대박신화의 주인공들을 만나본다. 뚱뚱한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고 큰 사이즈의 옷을 파는 쇼핑몰로 성공한 성공의 주인공이 있는가 하면, 좋은 회사에 입사하기엔 초라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 길거리 소시지 장사를 결심해 월 880만원의 매출을 이룬 사람도 있다. 또한 와인바를 낼 돈이 없어 공원 벤치에서 장사를 시작해 지금은 프랜차이즈까지 꿈꾸는 사람까지 현재 88세대와 비슷한 처지에서 시작해 대박을 이룬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하가고 있다.
이처럼 월 880만원이라는 매출을 가능했던 사람들에게는 일련의 공통된 노하우가 있다. 저자는 독자를 위해 이를 억지로 주입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하여 전달하고있다. 대박신화의 주인공들의 성공 스토리와 극 중 등장인물들이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은 지금의 88세대에게 충분한 용기와 희망을 안겨 주는 동시에 자신의 문제점 인지와 해결방안을 떠오르게 하는 지혜또한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