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복 한 벌로 시작된 세계일주
돈 걱정, 취업 걱정에 떠나지 못하는 20대 청춘들을 위한 여행도전설명서!
배장환, 배성환 두 형제의 세계일주 이야기. 한때는 연예인을 꿈꿨으나 지금은 문학을 공부하고 있는 섬세한 감정의 소유자인 형과 체육인ㆍ해병대 인생을 살아오며 늘 도전을 꿈꾸는 동생이 파란색 쫄쫄이 쇼트트랙복을 입고 ‘2014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홍보’라는 임무를 안고 특별한 세계일주를 시작한다. 여행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평창군, SK telecom, Nike 등 여러 기관과 기업들을 용기 하나로 겁 없이 두드리며 지원을 받아내는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쇼트트랙복을 입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용기’ 외국의 올림픽위원회에 평창을 홍보하는 ‘배짱’, 쿨러닝의 주인공을 만나러 자메이카에 찾아가는 ‘집념’이 잘 어우러진 ‘청춘의 무한열정’이 유쾌하게 녹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