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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글쓰기 초등학교
글쓴이
최창의 저
출판사
바보새
출판일
2010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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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창의

경기도에서 11년 동안 교사로 재직하면서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실천하였고, 참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시민운동을 꾸준히 해 왔다. 2002년부터 경기도교육의원으로 세 번 선출되어 12년 동안 활동 하면서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자치 실현에 힘썼다. 특히 장애 학생들의 교육권 확보와 학생 무상급식을 비롯한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중점을 기울였다. 2008년에 (사)행복한미래교육포럼 대표를 맡아 교육정책 포럼과 강연을 13년 동안 진행하였으며,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 경기미래교육연구소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2년 동안에 걸쳐 경기혁신교육 정책과제를 연구하면서 17곳 시도 교육감을 대담하여 월간 〈개똥이네 집〉에 연재하였고, 경기도율곡 교육연수원장으로 일하는 동안 교직원연수 혁신에도 힘썼다.

쓴 책으로 『교육 대담』, 『행복한 창의 교육』, 『신나는 글쓰기 초등 학교』, 『행복한 글쓰기 초등학교』, 『글쓰기가 좋아요』(1, 2), 『마 음껏 써 보세요』, 『글쓰기는 마음을 가꾸어 주어요』가 있으며, 엮은 책은 『글쓰기 이론과 실제』(Ⅰ, Ⅱ)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이들의 가장 힘든 숙제가 일기 쓰기, 독후감 쓰기일 것이다. 날마다 써야 하면서도 뭘, 어떻게 써야 하는지 혹은 쓸 게 없어서 힘들어 합니다. 30분 넘게 책상 앞에 앉아서도 뭘 쓸지 끙끙거리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처음부터 아무 생각 없이 쓱싹 써버리고 마는 친구들도 있어요. 정답이 없으니 어떻게 쓰라고 가르쳐 줄 수도 없으니 부모들도 아이들만큼 답답합니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20여 년 동안 초등학교 아이들을 지도하며, 어린이들이 쓴 글을 모아 어디를 잘 썼고 무엇이 아쉬운 지 한마디씩 꼭꼭 짚어줍니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이 안날 때 책을 펼쳐 놓고 친구들은 무슨 이야기를 썼는지 언니 오빠들은 어떻게 썼는지 슬쩍 읽어 보면 “아!” 하면서 마음속에 숨어 있던 이야기들을 쑥 끄집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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