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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 엄마 자녀교육 119
글쓴이
옥소전 저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일
2010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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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옥소전

아이의 생각을 키우고 부모의 마음을 세우는 교육을 실천해 온 저자는 유치원 원감, 학원장, 부모코칭센터장으로 교육 현장을 두루 경험하며 수많은 아이와 부모를 만나왔다.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마다 지닌 고유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부모의 역할과 태도가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교육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교육에 관한 이론적 탐구를 이어가는 한편, 기업체와 학교, 교회, 문화센터 등에서 부모 교육, 인성 교육, 자기 주도 학습을 주제로 꾸준히 강연하며 부모들과 소통해왔다. 저자는 아이를 변화시키려 하기보다 부모의 시선과 태도를 돌아보는 교육, 아이의 자율성과 가능성을 존중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교육을 이야기한다.

저서 『울고 싶은 엄마, 자녀교육 119』(2010, 아름다운사람들)를 통해 자녀 교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전했으며, 시인으로도 활동하며 교육과 문학의 언어로 마음의 성장과 삶의 이야기를 꾸준히 풀어내고 있다.

저자는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에서 더 나아가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주도하며, 타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갈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을 지향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들의 행동 하나, 말투 하나에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만 할까? 아이를 키우며 부모들은 무수한 의문과 난처한 상황에 부딪힌다. 모든 부모는 아이를 사랑하지만 아이들은 사랑만으로는 잘 자라주지 않아 부모를 당황하게 한다. 부모는 아이들이 커가는 만큼 부모의 역할과 고민도 그 만큼 커지는 숙제를 안고 있다. '잘못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고쳐라, 바꿔라.' 매일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칭찬보다는 잘못을 지적하는 경우들이 더 많다. 부모는 꾸지람을 해서라도 내 아이는 반듯하게 키우길 원한다. 하지만 꾸지람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잘못하면 부모의 즉흥적인 행동과 말로 아이들은 큰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아이의 편에서 아이가 잘 이해하고 바람직한 행동으로 이끌 방법은 없을까?

모든 부모는 내 아이가 세상에서 최고이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다. 하지만 평균을 맞추기도 버거운 것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솔직한 심정이기도 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보이는 행동과 생각들을 실생활에서 상황별, 시기별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매우 구체적이고 실사구시적으로 녹아들어 있다. 현장에서 수년 간 많은 아이들과 만나며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온 저자의 조언은 다른 어떤 경우보다 부모들에게 유용한 우리 아이 교육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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