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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海海 해해 웃네
글쓴이
최명란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0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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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명란

1963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1994년 『시세계』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 『하늘天 따地』 『수박씨』 『알지 알지 다 알知』 『바다가 海海 웃네』 『해바라기야!』, 시집 『쓰러지는 법을 배운다』 『자명한 연애론』 『명랑생각』 등이 있습니다. 남명문학상, 편운문학상, 천상병시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이들이 편히 읽을 수 있고, 읊으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한자동시집. 아이들이 무조건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한자의 음과 뜻을 시어로 담아내 동시의 맛을 전하고 숨은 한자까지 찾아보는 특별한 재미를 더합니다. 간결한 언어에 재미난 내용이 압축되어 있습니다. 한자와 아이들의 마음을 연결해내는 시인의 놀라운 상상력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100여 편의 동시를 감상하며 100여 편의 한자를 알게 됩니다. 또한, 그림은 텍스트가 직접 전달하지 않는 이야기를 유연하게 형상화하여 새로운 의미를 빚어냄으로써 독자에게 글과 그림이 호응하는 독창적인 세계를 펼쳐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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