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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날씬한 요리책이야
글쓴이
스튜디오 뮤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0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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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튜디오 뮤

캐릭터 애니메이션, 웹 등의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개성 강한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창작 그룹이다.
2006년에 설립한 후 건강한 웃음을 주는 캐릭터 ‘다이어트 피기스’를 개발했고, 그 밖에 『마법천자문』의 전시 애니메이션, 러시아 맘모스 캐릭터 ‘Dima’ 프로젝트 등의 개발을 담당하여 웹 프로모션, 모션 그래픽, 플래시애니메이션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2007년 8월부터 연재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인터넷 카툰 시리즈 ‘샤를 빼야 되지’를 재구성하고 내용을 보완하여 365일 행복한 다이어트 친구들 『샤를 빼야 되지』를 한 권의 책으로 내놓았다.

따스함이 담긴 콘텐츠 제작과 끊임없는 시장 리서치로 곁에서 친구가 될 수 있는 감성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스튜디어 뮤의 작은 소망이다. 앞으로 『샤를 빼야 되지』 카툰으로 독자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며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 다이어트 체조, 레시피 등을 개발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담백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먹는 즐거움과 살 빼는 효과를 동시에 누려봐!

흔히들 ‘다이어트’라고 하면, 토마토, 곤약, 감자, 바나나 같이 한 가지 음식만 먹어 살을 빼거나 무작정 굶어서 살을 빼는 모습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듯이 이런 식의 다이어트는 진짜 살 빼는 효과를 거두기가 어렵다. 에너지를 제때 섭취할 수 없으니 기력이 딸리는 건 당연한 일이고, 친구들을 만나면 외식을 해야 하니 모임이나 회식도 자연스레 피하게 된다. 결국 자로 잰 듯 규칙적인 일상과 넘치는 식욕에 중도 포기를 하게 되고, 돌아오는 건 요요 현상과 2배 이상 부풀어진 몸무게뿐이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 식의 실패를 반복하고 있는데, 이런 부작용을 막고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은 일상적인 식단 속에서 칼로리를 조정하는 것이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한정된 재료와 조리 방법만을 선택한다면, 매번 똑같은 음식에 질릴 수밖에 없다. 고기는 칼로리가 높으니 채소를 먹어야 한다는 생각보다, 고기를 어떻게 먹어야 살이 덜 찔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호텔 전문 조리사들이 재료와 소스를 선별하고, 만드는 과정 속에서 첨가되는 칼로리를 계산하여, 효과만점 다이어트 식단을 제시했다.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를 통해 성공적인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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