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다 소중한 '우정'의 의미를 가르쳐 주는 창작 동화!
돈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합니다. 정말로 돈이 많으면 더 행복할까요? 「노래세 그림세 똥세」는 닮은 구석 하나 없는 두 형제, 영복이와 재복이가 새로 세 들어 살게 된 만호와 지내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고 있습니다. 돈이 최고라는 영복이는 용돈을 받기 위해 엄마를 도와 온갖 궂은일을 다 하지만 재복이는 요령만 피우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형의 돈으로 군것질할 궁리만 합니다. 「노래세 그림세 똥세」는 돈에 대해 서로 다른 태도를 보이는 두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돈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