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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노트
글쓴이
하세가와 가즈히로 저
출판사
서울문화사
출판일
2010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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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세가와 가즈히로

일본의 기업 재건 전문가이다. 1939년 일본 지바 현에서 태어났으며, 주오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였다. 주조 킴벌리와 제너럴 푸드, 존슨에서 마케팅과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그 후 켈로그 재팬과 바이엘 재팬, 에실로 재팬 등 외국계 기업에서 요직을 역임했다.

니콘과 에실로 인터내셔널(프랑스)의 합병 회사인 ‘니콘 에실로’가 2000년에 설립되면서 대표 이사로 취임했으며, 2003년에는 CEO에 올랐다. 7년이라는 재임 기간에 매출액과 시장점유율을 두 배로 높이고 회사를 급성장시킨 것으로, 유명한 경영인이 되었다. 니콘 에실로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2,400개가 넘는 기업을 일으켰다.

그의 이러한 경영 수완으로, 일본에서는 닛산을 재건한 카를로스 곤(Carlos Ghosn)에 비유해 ‘또 한 명의 곤’, 또는 ‘경영의 신(神)’이라고 불린다.

니콘 에실로를 퇴직한 지금은 ‘회사력 연구소’ 대표로 지내면서,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경영 지도를 하는 한편 많은 강연을 하고 있다. 해외 기업과의 신뢰가 두터워 국제 비즈니스 컨설턴트로도 활약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사장의 노트』 외에 『초 회사력』, 『업무 시작 전 1분이 당신을 바꾼다』 등이 있으며, 국내에는 『최강 팀장 +α(플러스 알파) 심리술』,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일등팀장 매뉴얼』 등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의 기업회생 전문가로서, 2000년 (주)니콘과 프랑스의 에시롤(Essilor) 사가 합병한 (주)니콘 에시롤의 대표이사를 맡아오면서 5천억 원의 적자를 끌어안고 있던 회사를 1년 만에 흑자로 전환시켜 일본 경제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인물인 하세가와 가즈히로.

이 책은 뛰어난 경영수완을 인정받으며‘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저자 자신이 40년 동안 무려 2천 개의 적자기업들을 맡아 경영해 오면서 매 순간마다 느끼고 깨달은 점들, 경영자의 입장에서 염두에 두어야 할 점과 사원의 입장에서 인식해야 할 점들을 아이디어 메모 형식을 빌려 기록한 내용들을 수록하고 있다.

27세 때부터 기록하기 시작하여 200여 권이 넘는 수를 자랑하는 아이디어 노트에서 발견할 수 있는 142가지의 성공과 효율의 키워드를 소개하고 있으며 기록하는 습관을 통해서 지적 재산을 얻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2 천개의 회사를 살려낸 비결들을 이 책을 통해 경영에 적용하고 접목할만한 좋은 지침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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