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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소명
글쓴이
안셀름 그륀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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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행복을 전하는 사제' 안젤름 그륀 신부가 전하는 일과 인생에 대한 영적 처방

많은 직장인들이 어떻게 하면 삶과 직업에 더욱 잘 대처할 수 있을까에 대해 갈등하고 고민한다. 이 책은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서로, 안젤름 그륀 신부가 그의 경험에서 길어올린 마인드맵, 조직관리,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경영지혜를 담고 있다. 수도원의 살림을 책임지는 뮌스터슈바르자흐 수도원의 재정담당 책임 신부로서 28년 동안 봉직해온 저자는, 그가 고민하고 느끼고 깨달았던 것을 바탕으로 영성이 이끄는 조화로운 삶에 대해 이야기 한다.

본문은 대다수의 직장인들을 비롯하여 회사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경영 리더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으며 영성과 직업을 결합하는, 현실적이면서도 보다 깊이 있는 여러 대처방안을 소개한다. 즉, 비즈니스맨들이 경영이라는 과제를 신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올바른 길을 발견하도록 도와주고, 또한 모든 독자들이 개인적인, 그리고 영적인 길을 계속 갈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나아가 직업에서 오는 갈등을 제압하는 용기를 주고, 직장이나 사적인 영역에서 진정한 삶을 발견하며 그 속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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