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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속임수
글쓴이
알렉스 존스 저
출판사
노마드북스
출판일
2010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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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렉스 존스

현재 사이트 'Infowarrior'를 운영하며 텍사스 오스틴에서 라디오방송을 진행 중인 그는 CNN, 폭스뉴스 등 세계 주요언론에 기사가 크게 다루어지며, 다큐멘터리 제작과 활동 역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걸어다니는 폭탄'이라는 별명이 있으며, 신세계질서와 세계독재정부를 획책하는 빌더버그 국제금융세력, 전쟁과 테러를 유도하는 미국의 부패한 권력층, 기업 파시즘, 군사법, 경찰국가 등과 또 그것들에 기생하는 언론과 지식인들의 이중성을 집중적으로 폭로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수차례 생명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가차 없이 대항해 싸우고 있다.

1974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출생으로, 2001년 7월, 9·11사태 4개월 전에 이미 폭파사건을 예견한 미국의 전문 방송인이자 다큐멘터리 제작자, 탐사전문 기자인 저자는 국제금융세력의 '공공의 적 1호'다. 2006년 6월 8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빌더버그 비밀회의를 취재하러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검거돼 카메라와 녹음기 등 취재장비 일체를 압수당했다. 그는 2001년 7월 방송에서 "국제금융세력이 뉴욕을 공격한 다음, 오사마 빈 라덴에게 그 누명을 덮어씌우려는 음모가 현재 진행 중"이라는 충격적인 예견을 내놓았으나 별로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테러 이후 최초로 '9·11사태는 미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한 글을 뉴욕타임스에 실어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주요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미국-의도된 파괴(1997) 검은 비밀-보헤미안 그로브(2000) 경찰국가1~3(2000) 9·11-폭정으로 가는 길(2002) 테러의 주범들(2002) 악의 매트릭스(2003) 미국의 독재자들(2004) 군사법-경찰국가의 부활(2005) 죽음의 명령(2005) 테러스톰-정부지원의 테러 역사(2006) 마지막 게임-세계 식민지화의 청사진(2007) 9·11 연대기-진실의 부활(2008) 우화속의 적들(2008) 검은 태양(출시 예정)이 있다. 그리고 저서 『9·11테러-폭정 속으로의 추락』(2002)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오바마는 국제금융세력의 허수아비?

누구나 유일한 세계 최고의 권력으로 인정하는 현직 미국 대통령이 사실은 커튼 뒤의 거대 배후세력에 의해 조종을 받는 하수인이나 꼭두각시 같은 존재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담은 책으로, 국제금융세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흑인인 오바마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었으며, 또 대통령이 되고 난 후 왜 대선공약을 지킬 수 없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한 다큐영화를 책으로 담아내었다.

후보 시절, 서민을 위한 달콤한 정책들을 제시하며 경제위기를 해결하겠다고 공언했던 오바마가왜 막상 대통령이 되자 서민을 위해 내놓은 정책이 거의 없는지를 추적한다. 그의 행정부는 "월가의, 월가를 위한, 월가에 의한 정부"이며 오로지 은행을 위해 일할 뿐이다. 겉만 흑인일 뿐 속은 백인인 오바마는 부시와 전혀 다를 바 없는 신자유주의 대통령이며, 국제금융 배후세력인 빌더버그 비밀조직의 '기획상품'이라는 내용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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