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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글쓴이
황인원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10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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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인원

공식 계정사락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KPC), 갤럽 글로벌 강점 코치이다. 에니어그램 코칭 강사 및 FT, 버크만 코칭 시그니처 디브리퍼, 통합예술 코칭 1급, NLP 스트레스 코칭 1급 자격도 가지고 있다. 1998년 성균관대 국문과에서 시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와 경향신문 기자로 오랜 세월을 보냈다. 학위를 받은 이후 대학 강의를 병행했다.

2007년부터 『이코노믹리뷰』 『동아비즈니스리뷰(DBR)』 등 여러 매체에 시와 경영이라는 칼럼을 연재하면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시인들의 창의적 사고에서 기업에 필요한 사고 플랫폼을 처음으로 추출했다. 이를 활용해 기업에서 신제품 및 신상품 기획 아이디어, 융합과 역발상, 소통, 리더십에 적용할 수 있게
강의하고 있는 ‘시경영’ 창시자다.

신문사 퇴직 이후 경기대 국문과 교수로 있다가, 현재는 〈문학경영연구원〉, 도서출판 〈넌참예뻐>를 창업해 대표로 있다. 〈(사)지역문화소통연구원〉 이사장이기도 하다. 저서는 『무엇을 숨겼을까-황인원의 질문의 시』,『감성의 끝에 서라』,『시 한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시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등 3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아이폰으로 세계를 또다시 강타한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시 읽기를 강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집착하는 습관적인 사고는 창의적인 생각을 방해하는데,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시를 읽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그는 이야기 한다. 비단 스티브잡스 뿐만이 아니다. 세상의 창조적 리더들 중에서 시를 즐겨 읽는 이들이 많다고 전해진다. 한 기업의 운명을 손에 쥐고 있는 이들이 시간이 남아돌아서 시집을 펼쳐드는 게 아니라 시 속에 ‘넘볼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생각의 힘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상상력이란 어느날 갑자기, 지나가는 바람처럼 퍼뜩 떠오르는 게 아니다. 일부러 의도적으로 만나지 못할 대상을 만나게 하는 과정에서 생겨나닌 것이다. 즉 상상은 ‘접목을 위한 의도적인 사고’가 된다. ‘상상의 천재’라고 불리는 시인들이 사물과 사물을 어떤 방식으로 접목하는지를 알면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 창조가 이루어지며 이 책에서는 그 사고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시에는 그 어떤 매체보다 강력한 소통 방법이 담겨 있다. 시는 자기와 소통을 먼저 한 후 남과 소통하기 때문에 세상을 사는 법이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 매일 몇 분씩 꾸준히 시를 감상하다 보면 세대 간의 갈등이나, 리더와 직원 간의 거리, 소비자와 생산자의 간극을 좁히는 소통법을 나도 모르는 새에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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