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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탐정 야쿠모 7
글쓴이
카미나가 마나부 저
출판사
피뢰침북스
출판일
2010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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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미나가 마나부

1974년 생. 야마나시현 출신으로 일본영화학교를 졸업했다. 도예가 어머니 슬하에서 자라나 어렸을 적부터 창작에 흥미를 나타내었다. 우여곡절 끝에 표현 무대로 소설을 택해 20대 중반부터 의식적으로 문예작품을 읽기 시작하였다. 각종 신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실력을 인정받으면서도 수상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2003년에 자비출판으로 『붉은 애꾸눈』을 발표해 화제가 되었고, 그 후 2004년에 『붉은 애꾸눈』을 『심령 탐정 야쿠모 : 붉은 눈동자는 알고 있다』로 제목을 바꾸어 본격 데뷔했다. 야쿠모 시리즈는 젊은 독자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으며, 이후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엔터네이먼트성이 높은 작품을 추구하며 난해한 표현을 배제하고 영상을 문장으로 바꾸는 독자적인 스타일로 집필활동을 통해 누구나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들을 발표하고 있다. 다른 작품으로 『컨덕터』, 『확률 수사관 미코시바 : 가쿠토 밀실의 게임』, 『괴도 탐정 야마네코 : 허상의 우로보로스』, 『괴도 탐정 야마네코 : 쥐들의 연회』, 『천명 탐정 사나다 쇼고』 시리즈, 『이노센트 블루 : 기억의 여행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여자아이의 실종을 둘러싼 45년 전의 무서운 비밀.
마사토가 이사한 곳, 하루카의 고향, 야쿠모의 납치, 두 눈이 붉은 남자 출현,
과거의 모든 사건이 이곳 나가노 현 토가쿠시를 관통한다!
그리고, 드디어 야쿠모의 출생의 비밀이 펼쳐진다!
[뇌내영상(腦內映像)]미스터리 시리즈 제7탄!


사이토 잇신 살해 사건으로부터 수개월이 흐른 후.
‘도와주세요.’라는 한 줄짜리 문장을 시작으로 하루카에게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일 년 전, 교육실습생으로 부임한 곳에게 알게 된 소년 마사토가 보낸 이 편지에는 세 아이들 뒤로 흐릿하게 이상한 여자가 찍힌 사진 한 장이 동봉되어 있다. 이후 이 사진 속 한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되기에 이르는데.

이제, 야쿠모 일행은 마사토를 돕기 위해 나가노 현 토가쿠시로 향한다. 마사토가 이사한 이곳 토가쿠시는 하루카의 본가이기도 하며, 카미야마가 두 눈이 붉은 남자를 만난 장소이자 과거에 야쿠모가 납치되었던 곳이기도 한데. 야쿠모의 출생의 비밀이 숨겨진 이곳에서 그들이 마주친 무서운 비밀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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