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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의 자생력
글쓴이
박평종 저
출판사
눈빛
출판일
2010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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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평종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HK연구교수다.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파리10대학에서 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다큐멘터리 스타일]전(2014), [사진의 경계]전(2022), [미증유의 얼굴]전(2022), [생성사진 프로젝트]전(2024)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다. 주요 저서로 『AI, 세상을 바꾸다』(2022), 『사진가의 우울한 전성시대』(2013),『한국 사진의 자생력』(2010) 등이 있다.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한계: 한국 초상화 기반 생성사진 제작 사례”(2023), “계산 착오 이미지: 알고리즘의 도전”(2022)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사진과 시각예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인공지능 기술이 향후 인간의 시각 문화에 어떤 변화를 초래할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파리에서 조형예술학과 철학을 전공한 저자가 첫 사진 평론집을 냈다. 저자가 지난 몇 해 동안 각종 지면에 발표했던 글을 추린 것이다. 평론집은 크게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는 한국사진의 전체적인 상황을 진단하는 글을 모았다.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 가깝게는 최근의 한국사진을 이끌어 온 추동력과 작가들의 문제의식을 검토한다. 2부는 작가와 작품론이 주를 이룬다. 주명덕, 구본창, 이상현, 이갑철, 고명근, 천경우, 노순택, 방병상, 박진영, 박건희의 작품이 분석된다. 3부에는 학술지에 발표했던 논문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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