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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기는 취업
글쓴이
김나이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7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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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나이

일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커리어 액셀러레이터(Career Accelerator). 12년간 다양한 직무와 연차를 가진 수만 명의 일하는 사람을 만나 일 고민을 함께 해결해 왔다. 현재는 삼성, SK, LG, 현대차그룹, 산업은행, 우리은행 등 대기업뿐만 아니라 외국계 기업, IT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기업과 함께 조직 전략, 리더십, 핵심 인재 양성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일도 활발히 하고 있다.

회사 인간 시절 한국투자증권, J.P. 모건 등 증권사에서 구조화 파생상품 세일즈 및 트레이딩을 했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며 빠르게 돈과 명예를 얻었으나 뒤늦게 목적 없이 달리기만 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일의 의미와 열정을 잃는 ‘커리어 사춘기’를 앓았다. 퇴사 후 좋아하고 잘하는 일,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치열하게 고민한 끝에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라는 자신만의 일을 만들어냈다.

오랫동안 기업과 산업의 트렌드를 분석하며 회사라는 울타리 없이 자신의 일을 해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무런 준비 없이 회사 밖으로 나오며 느낀 막막함을 다른 사람은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가’ 등 이 책의 질문에 하나씩 답하며 자신만의 강점과 무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일과 삶이 불안하다면 이 책을 통해 미래를 구체적으로 준비해 보기를 바란다.

저서로는 《자기만의 트랙》 《당신은 더 좋은 회사를 다닐 자격이 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취업/직업의세계
국내 대기업부터 외국계 회사, 해외 기업까지
매년 300명을 ‘원하는 곳’에 합격시킨
취업 전문가의 실전 노하우!

지금 가진 스펙으로
‘다니고 싶은’ 곳에서 ‘원하는’ 일을 하는 취업 저격 4단계!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조차 모르겠어요!”
“특별한 대외활동을 한 적이 없어서 ‘자소설’만 씁니다.”
“면접만 가면 늘 탈락합니다. 제가 떨어지는 이유가 대체 뭘까요?”
“오랜 취업 준비 끝에 입사했는데, 회사가 저와 맞지 않아 퇴사를 고려 중입니다.”

청년실업 100만 명, 신입사원 1년 내 퇴사율 27.7% 시대! 취직하기도 어렵고, ‘적성에 맞지 않아서’, ‘회사가 별로라서’ 등의 이유로 힘들게 취업한 회사에서 오래 일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회사에 다니는 것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미래에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 일이기도 하다.
취업 준비생들의 고민에 속 시원히 답해주기 위해 ‘실전형 취업 전문가’ 김나이가 나섰다. 저자는 J.P.모간, 현대카드, 한국투자증권 등 대기업과 금융기관, 외국계 회사 등에서 10여 년간 근무했고, 현재는 카이스트 경영대학, 이화여자대학교, 서강대학교 등에서 1년에 300명 이상의 학생을 1:1로 만나고 있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취업 저격 4단계로 ‘원하는 직장’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해보자!

취업 저격 1단계 : 나를 분석하고 강점을 뽑아내라
- 자신의 강점을 확인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
취업 저격 2단계 : 회사의 욕구를 파악하라
- 자신의 강점을 발휘할 만한 회사를 찾고, 그 회사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수집하는 방법
취업 저격 3단계 : 읽고 싶은 서류를 작성하라
- 자신의 강점을 도출하고, 강점을 회사·직무와 관련지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
취업 저격 4단계 : 회사와 제대로 소통하라
- 면접에서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방법

흔한 아르바이트, 봉사활동도 회사·직무와 연결지어주는
‘경험의 오각트리’ 양식 대 공개!!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자신에게는 자기소개서에 쓸 만한 특별한 경험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강점이 있고, 강점을 강조할 수 있는 방법도 존재한다. 경험을 제대로 찾고, 활용하지 못할 뿐이다. 이 책은 ‘경험의 오각트리’ 양식과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회사·직무와 관련 있는 경험을 도출하고, 실제로 연결 지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경험의 오각트리란 경험을 해본 이유, 구체적인 활동 내용, 일을 수행한 방법, 주변으로 받은 피드백과 성과, 경험을 통해 배운 가치 등을 적어봄으로써 경험과 회사·직무와의 연관성을 도출하는 작업이다. 경험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이들을 위해 오각트리 구성을 위한 질문도 함께 준비했다. 동아리 회장 경험은 ‘구체적으로 어떤 주제의 행사를 기획했는가?’, ‘리더로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행사를 어떤 방식으로 홍보했는가?’, ‘결과적으로 행사에 몇 명이나 참여했는가?’ 등의 질문을 던져보면 구체화시킬 수 있다. 대학교 4학년이라면, 지금부터 새로운 경험을 하거나 약점을 보완하기엔 늦었다.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지금 가진 것에 집중해야 한다!

한 눈에 보는 잘 쓴 이력서 Vs. 못 쓴 이력서
합격을 부르는 자기소개서 Before & After

《이기는 취업》에서는 실제 취업 준비생들의 사례를 통해 잘 쓴 이력서와 못 쓴 이력서를 비교한다. 못 쓴 이력서의 특징을 확인하면 이력서를 작성할 때의 주의사항을 쉽게 알 수 있다. 또한 상담을 통해 수정한 자기소개서를 제시한다. 예를 들어 ‘식당 아르바이트’ 경험에서 ‘1년간 30명의 단골손님을 만드는 등 유통업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강점을 찾고, ‘유통업계의 단골 메이커로 활약하고 싶다’는 지원동기를 도출해냈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잘 쓴 서류 양식을 변형해 쓰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외국계 회사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쉽게 접할 수 없는 영어 이력서 사례도 충분히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면접만 보면 떨려서 떨어진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마지막 관문인 면접에서 승리하기 위한 태도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특히 ‘맥락을 이해하는 연습’을 강조하며, 실전 질문 200개를 제시한다. 질문에 답해보는 연습을 통해 면접을 미리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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