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서점 주인과 부자 상인
글쓴이
시미즈 가쓰요시 외 1명
출판사
디자인하우스
출판일
2003년 5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시미즈 가쓰요시

책방 ‘독서를 권합니다’의 대표. 샐러리맨 생활을 접은 후, ‘정말 재미있는 책을 팔고 싶다'는 생각에서 1995년에 조그맣게 서점을 열었다. 읽어서 도움이 되고, 독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책을 팔겠다는 것이 창업 이념이다. “자네는 참 행운아일세. 내게서 이런 얘기를 직접 들었으니 말이야. 자, 내 대신 자네가 이걸 책으로 써서 다른 사람에게도 가르쳐 주게나.” 사이토 히토리의 이 말 한마디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현재는 NPO법인 '독서보급협회'의 이사장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1995년, 샐러리맨 생활을 그만두고 ‘독서를 권합니다’라는 이름의 작은 동네 서점을 연 한 남자. 어느 날 그의 가게에 일본 최고의 부자 상인이 우연히 들른다. 이후 부자 상인은 서점의 단골이 되었고, 그때부터 이 작은 가게의 경영은 몰라보게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모두 실화이다. ‘부자 상인’으로 등장하는 사이토 히토리는 일본의 갑부이며 '독서를 권합니다' 서점의 주인인 저자는 부자 상인과의 만남을 통해 행운을 거머쥐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이 부자 상인이 서점 주인에게 전수해 준 프로 상인의 마인드를 기록한 책이다. 물론 부자 상인의 충고는 작은 서점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소자본으로 사업을 꾸려가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사업의 기초 원리’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