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때일수록 특별한 것은 필요치 않다
제6회 덴류문학상 수상작
일본 37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대망의 완결편
니토리 고이치 장편소설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5권이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오래된 화과자점 구리마루당을 물려받은 젊은 주인 구리타와 정체불명의 화과자 전문가 아오이가 화과자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작품으로, ‘다른 사람과 유대를 맺고 싶어진다’는 평가와 함께 일본에서 누계 37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고등학생이 또래에 권하고 싶은 소설 1위’라 불리는 제6회 덴류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가도카와의 만화 월간지 [실프]에 만화로도 연재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작년 2월 첫선을 보인 이래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