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붉은 조각달
글쓴이
로즈메리 웰스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0년 2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로즈메리 웰스

미국의 유명한 아동문학가로, 12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쓰고 그렸다. 맥더프, 맥스, 루비, 고양이 요코, 마더 구스 등의 캐릭터로 유명한 그녀는 두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구상해 왔다. 뉴욕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뉴저지에서 보냈다. 늘 밖에서 뛰어다녔으며, 책과 강아지, 음악과 함께 자라났다. 2살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그녀는 보스턴 뮤지엄 미술대학을 졸업하였다. 1968년 첫 책을 내기 전 7년동안 출판사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미국 코네티컷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그녀가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맥스랑 루비랑』 시리즈, 『맥더프』 시리즈, 『냠냠씨 가족이 날씬해졌어요!』, 『붉은 조각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아픈 시간 속에서도 아이들은 자란다

미국 남북 전쟁이 일어난 1860년대 버지니아를 배경으로 전쟁이 열여섯 살 소녀 인디아 무디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그린 소설이다. 참혹한 전쟁, 견디기 힘든 이별, 간절한 그리움 등 전쟁의 비극성과 동시에 지옥 같은 그 곳에서 전쟁을 이겨내고 살아야 한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전쟁의 영웅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군인이 아닌 전쟁의 희생자이자 살아남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남북 전쟁 때 활동했던 선구적 여의사 에스터 힐 호크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12년 동안 남북 전쟁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1860년대 버지니아를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다. 과학자가 되어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살리는 일을 하고 싶어하는 인디아와 그녀를 지켜보며 용기를 주는 에모리의 사랑이야기와 남북전쟁 중에서도 가장 비극적이고 끔찍했던 샤프스버그 전투에서 부상자들을 치료하고자 하는 그녀의 열정을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