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생에도 리허설이 있다
글쓴이
박호근 저
출판사
미래를소유한사람들
출판일
2010년 2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호근

박호근 박사는 IMF 위기를 통해 하프타임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국 하프타임의 설립자 밥 버포드의 멘토링을 통해 국내 최초로 ‘한국형 하프타임’을 창시했다. 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했으며 명지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는 하프타임코리아 대표와 진새골 사랑의 집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바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명강연 100 선정, MBC 《TV특강》, MBN 《황금알》, KBS 《유애리의 집중인터뷰》, 동아일보의 <하프타임 서평>, 석세스TV 《명사 특강》, YTN 뉴스정면 승부 《하프타임을 위하여》, CGNTV 《나침반》, 국민일보의 <로뎀나무> 연재, 파이낸셜뉴스 《박호근 교수의 인생하프타임》 등 방송 활동과 다양한 칼럼, 강의로 활동 중이며, 삼성, 금융연수원, 인천공항 관세청, 특허청, 공무원연금공단, 선관위 등 기업과 CEO들을 대상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이르기까지 하프타임을 통해 인생후반전을 설계하고 부부회복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강의와 세미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후반전』, 『나의 하프타임』, 『굿바이 정신으로 살아라』,『애프터 하프타임』, 『지식요리』, 『인생에도 리허설은 있다』, 『하프타임 임팩트』, 『머리 아픈 남편 가슴 아픈 아내』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리허설이란 연극, 음악, 무용 등에서 본 공연을 앞두고 행하는 예행연습을 뜻한다. 이러한 공연 예술에는 리허설이 있지만 우리는 흔히 인생에는 리허설이 없다고, 오로지 실전 뿐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한 번뿐인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라는 고정관념은 고장 난 생각일 뿐이며, 여러 번의 리허설로 잘 준비하면 언제든지 성공적인 후반전을 맞이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인생은 한 편의 연극과 같다. 1막이 끝나면 2막이 시작되고, 2막이 끝나면 또 3막이 시작된다. 이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여러 개의 막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그 막의 수와 장르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1막이 끝난 후 우리에게 주어지는 ‘짧지만 의미 있는 시간’을 2막을 위한 리허설로 활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라고 책은 지적한다.

저자는 이러한 리허설에 하프타임이란 개념을 끌어들여 설명한다. 운동경기에서 전반전을 끝낸 선수들이 후반전에 들어가기 전에 갖는 시간인 하프타임을 우리의 길고 긴 인생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인생에서의 리허설은 후반전의 전환점을 위한 결단을 의미한다. 독자들은 그의 하프타임 이론을 통해 자신 안에 잠재돼 있는 능력을 발견하고, 리허설의 반복과 연습을 통해 후반전의 무대에서 그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신을 훈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