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 성찬의 사연 가득한 집들이!!
최고의 양념,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한 집들이 음식들이 입맛을 돋운다!!
입안 가득 퍼지는 별미의 향연! 뼈다귀 해장국, 민어, 물회, 잡채, 갈비찜.
『식객 26』권에서는 부부가 된 진수 성찬이 손님들을 모시고 집들이를 연다. 정성이 가득 담긴 잡채, 세상에서 가장 비싸다는 오마 참치회, 달콤한 갈비찜 등 생각만 해도 침이 고이는 음식들이 가득! 하지만 찾아온 손님들은 그 요리들만으로 만족하지 못하는데…. 운동 뒤 동료들과 함께 먹는 “해장국” 한 그릇의 맛, 최고의 복날 음식이라는 “민어 요리”, 신선하고 시원하며 정직한 “물회”를 제대로 먹는 방법 등, 사람 냄새 진하게 묻어나는 음식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