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십이지의 문화사
글쓴이
허균 저
출판사
돌베개
출판일
2010년 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허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미학미술사학을 전공해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편수연구원, 우리문화연구원장,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국립문화재연구소 외 부용역과제 평가자문위원,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심사위원, KBS [TV쇼 진품명품]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민예미술연구소장과 한국민화학회 고문이다. 『한국의 정원, 선비가 거닐던 세계』 『사찰 100美 100選』 『한국의 서원, 넓고 깊은 사색의 세계』 및 공저로 『전북문화 찾아가기』 『충남문화 찾아가기』 『전남문화 찾아가기』 등을 비롯해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십이지로 읽는 전통 문화

해가 바뀌면 동물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올해는 쥐띠, 소띠, 용띠 등등의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아직 우리 사회는 십이지에 관한 문화를 갖고 있다. 궁합을 볼 때에도 특정 띠에 관해서는 금기가 존재하는 현실을 보면 전통의 힘은 강한 듯하다. 이 책은 십이지의 문화사를 다룬다. 저자는 기존의 저서들이 십이지를 점이나 사주팔자 풀이의 근거로 생각하거나 띠 동물이라는 관점에서만 바라본다는 한계를 넘어 총체적 진실에 접근하려고 노력했다.

책에는 십이지의 기본 개념, 십이지 문자의 기원과 의미, 십이지 동물의 상징성 그리고 한국 십이지 미술의 전개 양상 등 십이지에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을 분석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 십이지와 일본의 십이지를 살펴 봄으로써 우리 문화의 보편성과 함께 특수성을 개관한다. 주제의 특성에 맞게 십이지에 관련된 다양한 삽화가 수록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