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라, 용기있는 자만이 누릴 수 있다!
미국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유학생들,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낯선 타국에 새로운 둥지를 틀어야 하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선험적으로 겪어본 저자들은 그러한 독자들을 위해 이 가이드 북을 썼다. 참고서 형태로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하고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단어와 예문을 곁들여 현지에서 가장 가까이 할 수 잇는 책이 되도록 제작하였다.
미국 생활을 하며 실제로 실수와 낭패를 거듭해보았던 저자들은 언제든 상황에 따라 펼쳐보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여 부끄럽지만 십수년간 쌓아온 경험과 실수를 가감없이 통틀어 담았다. 이 책은 스스로 능동적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낯선 그곳으로 떠날 당신에게 자신감과 충전기의 역할을 해줌과 동시, 꼼곰하게 준비할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