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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S! 너츠!
글쓴이
케빈 프라이버그 외 1명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03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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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빈 프라이버그

대중 연설가이며 샌디에이고 컨설팅 그룹 CEO이다. 강렬한 메시지가 당긴 그의 연설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 그들의 개인적, 사회적 생활에 큰 변화를 일으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86년부터 강연 활동을 해온 그는 세계 기업 리더들을 상대로 생산성, 고객 서비스, 수익성 등을 제고하는 방법을 강연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대학과 샌디에이고 주립대학에서 8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해마다 100여 개 이상의 기업, 전문직 협회, 정부 기관 등을 상대로 강연을 한다. 지은 책으로 『너츠』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제목인 '너츠'는 '파격적인, 기발한, 열광하는' 등의 뜻을 가진 미국 구어이다. 또한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특유의 기내식인 땅콩을 뜻하는 피너츠를 줄인 말이기도 하다.

미국 경제, 경영 부문의 베스트셀러인 이 책은 30여년 전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를 창업, 파격적인 경영으로 성공을 거둔 CEO 허브 켈러허와 회사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회사는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을 고용하라'는 인사 원칙을 가지고 있으며 자사의 항공기에 범고래 모양의 페인트칠을 해놓았으며 기내 승무원들은 때로 트렁크 속에서 나와 서비스를 한다. 또 이 회사의 비행기 안에서는 기내식이 제공되지 않다. 단지 자그마한 땅콩 봉지를 내놓으면서 항공료를 줄었다. 그리고 이 회사는 연간 6천만 봉지의 땅콩을 소비하고 있다.

이렇게 독특한 경영 방침을 가진 사우스웨스트사는 30여년 동안 연속하여 흑자를 기록했고 1990년 이래 회사의 주가는 300% 올랐다. 또한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평가 받으면서 낮은 직원 이직율, 서비스, 정기 발착 등의 분야에서 상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는 이 회사를 미국 내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10대 기업에 두 번이나 선정했다.

이러한 사우스웨스트의 유머경영, 파격경영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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