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문화적 혼혈인간
글쓴이
박희권 저
출판사
Tb
출판일
2010년 2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희권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겸 중앙대 외교 겸임교수이다. 한국 외국어대학교 졸업, 스페인 왕립외교관학교 수석 졸업, 스페인 국립 마드리드 자치대학교 국제법 박사학위 취득, 런던소재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연구원, 13회 외무고등고시, 외무부 입부, 외무부 조약과장, 국제법규과장, 외교정책실 안보정책 심의관, 조약국장 역임, 주 유엔대표부 참사관, 주 제네바 대표부 공사, 주 유엔대표부 차석대사 역임을 하였다. 고려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법과대학원 강의, 해군본부 해양법 연구위원 역임, 대통령 통역 역임, 국제해저기구(ISA) 이사회 의장, 제네바 소재 군축회의(CD) 서방그룹 의장, 국제해저기구 아시아 그룹 의장, 해양법 당사국회의 부의장 등 수차례 국제회의 의장 및 부의장 역임, 안보, 군축, 국제법, 해양 등 각종 국제회의에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저서로 『전문 국제회의 영어』, 『International Law and the Republic of Korea』, 『The Law of the Sea and Northeast Asia : A Challenge for Cooperation』, 『한반도의 비핵화』, 『El Estatuto Juridico de La Antartica y La Comunidad Internacional』 『실무국제회의 영어』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계라는 망망대해에서 수많은 문화를 만나게 될
대한민국 젊은 프런티어들을 위한 성공의 나침반


다양한 언어와 사고방식, 전통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 문화적 혼혈인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잇다. 한해 동안 어학 연수생과 유학생 20여 만명이 발생하고 해외영행자는 1.300만 명이 이르고 있으며 국내 거주 외국인의 수가 무려 100만여명을 돌파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시대에 우리 젊은이들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자세, 그리고 경쟁력에 대하여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직업외교관인 저자는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이 세계 여러 문화를 알고 이해하며 그들에게 적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타문화와 융합되고 소통할 수 있는 사람, 즉 '문화적 혼혈인간'에게는 이 세계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도전과 기회의 장이 되기 때문이라며 문화를 주제삼아 우리가 국제 무대에서 품격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처럼 이 책은 세계를 성공의 발판으로 삼아 한걸음 나아가고픈 젊은 이들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