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러시아 종교 사상사 1
글쓴이
게오르기 페도토프 저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
출판일
2009년 7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게오르기 페도토프

게오르기 페도토프(1886∼1951)는 1886년 러시아의 사라토프에서 태어났다. 본래 공학도로 출발한 그는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공부하는 과정에서 역사로 방향을 전환한다. 1914년 러시아로 돌아왔을 무렵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의 중세 유럽사 교수(1914∼1918)로 임용되었고, 이후에는 사라토프 대학에서도 가르쳤다(1920∼1922). 소비에트 러시아 당시 계속해서 연구할 수 없었던 그는 1925년 조국을 떠나 파리의 러시아 신학대학으로 먼저 옮겨 가(1926∼1940), 이곳에서 러시아 교회사 교수가 된다. 이곳에 체류하는 동안 페도토프는 「동시대인의 수기」, 「길」, 「날짜」란 저널을 만드는 데 협력했다. 1931년에는 「신도시」란 저널의 공동 발행인으로 활동했으며, 1939년까지 편집일을 담당했다. 1941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죽기 전까지 성 블라디미르 신학교(St. Vladimir’s Theological School)의 교회사 교수를 역임했고, 1951년에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인문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출읽기」 총서 『러시아 종교사상사』제1권. 이 책은 ‘종교의 객관적인 요소들’, 이른바 도그마, 교회 조직, 전례들을 넘어 신과 세계, 그리고 믿음의 동역자들에 대한 러시아 종교 엘리트 또는 러시아 민중들의 해설을 담고 있다. 특히 페도토프는 러시아적 종교사상의 특징을 흔히 ‘케노틱(kenotic)’ 혹은 ‘케노티시즘(kenoticism)’이라는 단어로 표현되는 ‘자기 비움의 사랑’ 혹은 ‘고통의 자발적 감내와 수용’이라고 강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