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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글쓴이
김진명 저
출판사
새움
출판일
2010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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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명

첫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이후 발표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시대의 첨예한 미스터리들을 통쾌하게 해결해주고, 일본ㆍ중국의 한반도 역사 왜곡을 치밀하게 지적하는 그의 작품에 일관되게 흐르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이다. 그의 소설들이 왜 하나같이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는지, 그의 작품을 읽어본 이들은 알고 있다.

뚜렷한 문제의식을 지닌 작가, 김진명. 그의 작품으로는 우리나라 최고의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철저한 고증으로 대한민국 국호 韓의 유래를 밝힌 『천년의 금서』, 일본의 한반도 침략이 어떤 역사논리로 이루어졌는가를 명확히 규명한 국보급 대작 『몽유도원』, 충격적인 명성황후 시해의 실체를 그린 『황태자비 납치사건』, 한국 현대사의 최대 미스터리 『1026』, 경이로운 수의 비밀을 다룬 『최후의 경전』, 돈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그려낸 『카지노』, 북한 지도자 죽음의 미스터리를 담아낸 문제작 『신의 죽음』, 삼성과 애플의 특허 전쟁을 예견한 『삼성 컨스피러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둘러싼 한·미·중의 갈등을 다룬 『싸드』, 25년간 추적해온 ‘한국사의 핫이슈’를 만화로 풀어낸 『한국사 X파일』, 한자 속에 숨겨진 우리 역사와 치열한 정치적 메커니즘을 담은 『글자전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의 암살사건의 진실을 다룬 김진명의 충격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작가 김진명이 박정희 대통령 암살사건을 다룬 소설이다. 기존 『한반도』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두 권의 작품을 새롭게 꾸며 한 권으로 엮었다. 뛰어난 직관을 지닌 천재 변호사 이경훈이 역사에 드러나지 않은 채 감추어져 있던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마침내 베일을 벗는 한국 현대사 최대의 미스터리. 한반도를 움직이는 거대한 힘은 과연 무엇인가? 천재 변호사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뜨거운 화두, 10.26의 비밀을 밝혀라! 죽음 앞에서만 밝힐 수 있었던 역사의 진실과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벌이는 숨막히는 정보 전쟁,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는 거대한 배후! 또다시 한반도에 제 2의 암살은 일어날 것인가!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뜨거운 화두. 이 소설은 '10.26'이라는 지나간 한 시대의 사건 검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오늘, 이 땅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조국이라는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 우리를 끌어낸다. 이 작품은 뚜렷한 문제의식을 통해 21세기에는 더 이상 가슴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한민족의 의식을 일깨우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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