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최우선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이순간, 끝없이 쌓여가는 업무량과 시간을 잘게 쪼개서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사람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이 같은 질문에 대하여 현재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의 직원을 중심으로 매주 세미나 개최와 수많은 강연을 진행하는 저자 마츠오 야키히토는 부하 직원을 자신의 분신으로 만드는 것이 유일한 길이라 답변하고 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성과를 내는 것은 일의 속도가 빠르거나, 일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으며 '남에게 알기 쉽게 가르치기'를 통해 자신의 지식과 노하우를 부하직원이나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가르치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전력투구하는 업무의 스타일을 만들 것을 강조한다.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사람들을 가르쳐서 협력자로 만들고 그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비즈니스의 윈윈 효과와 업무 효율의 상승 효과를 내는 방법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