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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나무 백과사전
글쓴이
이유미 외 1명
출판사
현암사
출판일
2003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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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유미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에서 풀과 나무와 인연을 맺은 이후, 평생 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일하고 있다. 광릉숲이 있는 국립수목원에서 연구사로 공직을 시작해, 원장으로 마칠 때까지 우리나라 식물명의 정리, 희귀 식물 보전, 한반도 식물지 사업 등 국가적으로 꼭 필요하지만 쉽지 않은 일들에 도전하며 식물 연구 기반을 다지고자 노력해 왔으며, 틈틈이 대중들에게 우리나라 식물들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는 글을 쓰고 강연도 해 오고 있다. 지금은 새로 조성된 국립세종수목원의 초대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식별이 쉬운 나무 도감』, 『광릉 숲에서 보내는 편지』, 『한국의 야생화』,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무 백가지』, 『쉽게 찾는 우리 나무1~4』,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무 백과사전』, 『우린 숲으로 간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나무 백과사전』은 제 7차 교육과정 교과서에 나오는 나무와 우리나라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식물까지 보여준다. 생태 특징이 비슷한 식물끼리 묶어서 식물계의 변화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나무의 다양한 정보와 그 특징, 과학적이며 생활과 관련된 정보가 가득 보이는 백과사전이다. 이 책의 두드러진 특징으로는 컬러사진을 풍부하게 담았다는 점이다. 280여 종, 나무의 생생한 사진 850여 컷이 들어 있다. 1권인『우리풀 백과사전』과 함께 식물 총 530여 종, 사진 1,570여 컷을 다루었다.
식물 이름, 학명/영어 이름, 목명과 과명/다른 이름, 생태 특징, 꽃 피는 시기, 열매 익는 시기, 비슷한 식물의 비교, 나무의 모양을 간단하게 그린 그림, 각 기관의 생김새나 사는 모습, 주요 특징들을 볼 수 있다.

자칫하면 어린이가 보기에는 너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나무 백과사전』은 식물학 용어도 되도록 쉽게 풀고, 전문 편집인과 초등학교 교사의 의견을 들으면서 기초적인 정보를 수집한 책이다. 어린이에게 맞는, 어린이가 정말 알아야 할 백과사전이다. 꽃 색깔로 찾아보기, 교과서에 나오는 풀, 식물학 용어 풀이, 풀 이름을 찾아볼 수 있는 부록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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