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디자인이 정말 지겹다고 생각될 때 읽는 책
글쓴이
양요나 저
출판사
북스앤피플
출판일
2010년 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요나

1970년에 태어난 자칭, 전형적인 B형 디자이너이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선정한 대한민국 시각분야 차세대 리더이고, 계원조형예술대학과 동양공전에서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정글아카데미와 철학아카데미에서 230회에 걸친 디자인세미나를 열었다. 국민대, 경희대 등 여러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이론과 제품, 건축, 경영, 조형, 색채, 공공디자인을 강의했고, 삼성, LG, 윤디자인연구소, 대림미술관 등에서도 초청을 받아 강연회를 열었다.

저서로 『답답한 디자이너를 위한 다시 보는 디자인』 『양요나의 사진탕』 『속삭이는 색』 『양요나의 디자인강의 노트』 『요나의 대머리 이야기』 『대한민국 디자인사』등이 있으며, 폭스바겐, 삼성의 디자인 작업과 윤디자인연구소에 소금체라는 서체와 양픽토그램, 양요나폰트를 생산·유통하고 있다. 대한민국디자인학교(www.yonas.co.kr)의 책임교수로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이너의 세계 그리고 세계 그 자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디자인 그리고 사회 전반에 대해 생각한 바를 쓴 책이다. TV 드라마에서 그려지는 디자이너의 모습은 매력적이다. 이러한 매력적인 모습 뒤에는 무조건 화려하지만은 않은 디자이너의 실제 모습이 감춰져 있다. 그렇다면 디자이너를 지탱하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철학과 세계관이다. 『디자인이 정말 지겹다고 생각될 때 읽는 책』에는 디자이너가 이야기하는 디자인 그리고 디자이너가 바라보는 세계 등 디자이너로서 갖춰야 할 철학이 담겨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자신의 디자인관을 펼쳐 보인다.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덕목은 미래를 예견할 수 있는 예지력, 최고의 교육을 언제라도 받을 수 있는 마음가짐, 여러 가지 세계를 단순하고 명쾌하게 해석할 수 있는 힘, 아름다움을 만들 수 있는 기술, 자연을 모방할 수 있는 능력 등이다. 이 밖에도 저자는 디자이너 지망생들에게 디자이너가 사회를 소통시킬 수 있는 책임감을 요구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