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난 좋은 어린이책을 읽고 소개하는 평론가이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입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학생들과 더불어 그림책과 아동청소년문학을 연구합니다. 평론집 《어린이, 세 번째 사람》, 《거짓말하는 어른》과 에세이 《어린이는 멀리 간다》를 썼습니다. 옮긴 책으로 《이것은 한 마리 아기 고양이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잠든 사이에》,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생각하는 크레파스 워크북」은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도록 표현하기(말하기, 읽기), 말하기, 쓰기의 형태로 구성된 체계적인 워크북입니다. 생각놀이북은 각 권마다 생각하는 크레파스 10권에 대한 놀이 4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자기가 생각한 바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