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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모르는 마음
글쓴이
선묵혜자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6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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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선묵혜자

14세때 청담 대종사님을 은사로 모시고 삼각산 도선사에서 출가하였다. 청담 큰스님이 열반하실 때까지 켠에서 시봉하였으며, 큰스님이 열반하시자 통도사 강원에서 경학연찬, 송광사선원에서 수선안거를 했으며 동국대 불교대학원을 거쳐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부장을 거쳐 청담학원 이사장, 혜명복지원 이사장, 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공동대표, 불교환경연대회의 공동대표, 한국문학평화포럼 이사, 불교신문사 사장 역임, 마음으로 찾아가는 108 산사순례 기도회 회주, 호국참회관음기도도량 삼각산 도선사 주지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람 노릇 하고 살기가 어디 그리 쉬운가』, 『절에서 배우는 불교』, 『빈 연못에 바람이 울고 있다』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영원한 대자유』, 『마음 꽃다발』, 『마음을 맑게 하는 부처님 말씀 108』,『살아있는 동안 꼭 읽어야 할 부처님 말씀 108가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촌철살인의 지혜가 번뜩이는 선묵혜자 스님의 에세이집!

청담스님을 은사로 열네 살 때 동진 출가한 스님은 오십여 년 간 오직 수행에 정진하면서도, 대중 불사에도 앞장서서 실천하는 ‘국민스님’으로 불린다. 특히 ‘마음으로 찾아가는 108산사순례기도회’를 결성, 2006년부터 9년 동안 한국의 명사찰들을 60 여만 명의 회원들과 함께 순례하였는데, 여기에 동행한 신도만도 무려 60 여만 명에 이른다.

선묵혜자 스님의 에세이집 『모르는 마음』. 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배어있는 에세이집이다. 한 구절 한 구절 곱씹게 되는 촌철살인의 지혜와 스님의 50년 수행의 지혜와 혜안을 엿볼 수 있다. 책 속에 수록된 96편의 시와 에세이는 한 편 한 편이 허투루 지나칠 수 없는 통찰로 가득하다. 이 책은 마음의 자유와 평안, 행복을 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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