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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
글쓴이
라이언 다고스티노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10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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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라이언 다고스티노

라이언 다고스티노는 『에스콰이어』지의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머니』 『더 뉴요커』 『라이프』 『뉴욕』지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는 평범한 뉴요커다.
어느 날 라이언은 부자들은 과연 어떻게 해서 그런 막대한 부를 쌓을 수 있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직접 물어보기로 했다. 라이언 다고스티노는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들을 찾아가 500여 집의 문을 두드렸고, 정당한 방식으로 부를 축적한 엄청나게 부유한 50명을 인터뷰했다. 수첩과 펜만으로 무장한 그는 부자가 있는 곳이라면 수천 킬로미터도 마다하지 않고 찾아갔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에 소개된 부자들은 라이언의 질문에 흔쾌히 마음을 열었다. 그들은 매우 어려웠던 재정적 결정, 모질디모진 좌절, 훌륭한 전략, 승리의 순간, 돈을 소유하는 것의 의미와 돈 버는 방법에 관한 깊은 통찰력에 대해 이야기했고, 그 내용은 고스란히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에 실었다.
부자들에 대한 저자 라이언 다고스티노의 무한한 호기심은 전작 『월스트리트 무작정 걷기A Random Walk Down Wall Street』 『옆집의 백만장자The Millionaire Next Door』 등에도 잘 나타나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바쁘시겠지만, 잠시 시간 좀 내주실 수 있나요? 이렇게 좋은 집에서 살 수 있을 만큼 재산을 모은 비결을 꼭 듣고 싶습니다. 지난 삶 속에 깃든 성공과 실패, 훌륭했던 결정과 잘못 내렸던 결정, 불안, 자부심, 자녀, 멘토, 첫 번째 직업, 가치 등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당신의 이야기가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리라 믿습니다.”

저자 라이언 다고스티노는 이렇게 낯선 집을 찾아다니며 부자들을 인터뷰했다. 이런 방법이 진정 진솔한 부자를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낯선 방문에 주저하거나 폐쇄적인 사람이라면 어떤 형식을 통해서든 진심어린 대화를 얻기란 힘들거라 판단했고, 그 판단은 정확했다.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스무 군데를 찾아가 500채의 문을 두드렸고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부를 축적한 엄청나게 부유한 50명을 인터뷰했다. 그리고 그들에게로 부터 매우 귀중한 조언을 얻었고, 책에서는 그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는 부자가 되기 위한 직접적인 비법이 실려 있지는 않다. 대신 자신 앞에 세워진 벽을 뚫고 자신의 세계관을 바꾸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체험으로 보여주는 부자들의 교훈이 담겨져 있다. 그들이 부를 축척할 수 있었던 방법과 부동산, 투자 사업, 그리고 인맥 형성 등에 대한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이 책에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은 행복과 꿈, 그리고 목적 달성을 추구하면서 부를 축척하는 것임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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