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안녕, 나의 모든 하루
글쓴이
김창완 저
출판사
박하
출판일
2016년 8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창완

1977년 록 밴드 산울림으로 데뷔해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음악으로 시대를 흔들었다. 1978년부터 매해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마음을 빌려 썼다. 그중 23년을 함께한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원고를 모아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로 펴냈다. 마음을 빌려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찌그러진 일상에서 작은 희망을 발견하기를 바란다.

대표곡으로는 「아니 벌써」,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청춘」, 「너의 의미」, 「그대 떠나는 날 비가 오는가」, 「안녕」,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찻잔」, 「개구쟁이」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이제야 보이네』, 『사일런트 머신, 길자』, 『안녕, 나의 모든 하루』,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 『개구쟁이』 등이 있다.

그룹 '산울림'의 리드보컬. 1977년 록 밴드 ‘산울림’ 1집 〈아니 벌써〉로 데뷔한 뒤 지금까지 가수와 배우, 방송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음반으로 산울림 1집~13집을 비롯해 「개구장이」 「산할아버지」 「운동회」 등 동요집들이 있다. 2008년, 젊은 뮤지션들과 ‘김창완 밴드’를 결성하여 EP 앨범 「The Happiest」와 1집 「BUS」(2009)를 발표했다. 현재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와 MBC TV 「음악여행 라라라」의 진행을 맡고 있다.

2013년 「할아버지 불알」 「어떻게 참을까?」 외 세 편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에 발표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2019년 「칸 만들기」로 제3회 동시마중 작품상을 받았다. 최근에는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쓴 책으로 에세이 『집에 가는 길』 『이제야 보이네』 『안녕, 나의 모든 하루』, 소설집 『사일런트 머신, 길자』, 동시집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당신에게 힘을 주는 말 한마디가 필요한 순간.

일상에 숨겨진 많은 의미들을 미쳐 찾아낼 엄두도 내지 못하고, 하루를 무감각하게 보내는 요즘. ‘어른들을 너무 믿지 마세요.’, ‘스스로의 힘을 믿으세요’ 등 우리 마음에 진한 느낌표를 새겨줬던 김창완이 매일 아침 직접 쓴 하루 단상을 엮은 책 『안녕, 나의 모든 하루』. 이 책에는 맑은 물 한잔에서 겸손함을, 세수에서 오늘의 다짐을, 도시 귀퉁이에서 핀 꽃에서 세상 탓만 하는 마음에 대한 반성을, 낡은 구두에서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서 발견한 삶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김창완의 시선이 오롯이 담겨있다. 작고 사소해 소홀히 지나치기 쉬운 것들에 반짝이는 가치들을 부여하는 그의 통찰이 읽는 이의 하루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