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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전쟁사도감
글쓴이
조지무쇼 저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17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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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무쇼

‘쉽게, 재미있게, 정확하게!’라는 3대 슬로건을 내걸고 1985년 창립한 일본의 기획편집집단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기획, 집필, 편집에 참여해 복잡하고 어려운 지식과 정보를 쉽고 간단하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역사, 종교, 문화 등에 조예가 깊고, 경제를 비롯한 생활실용서까지 여러 분야에서 단행본을 중심으로 다양한 출판활동을 하고 있다. 1년에 평균 40여 종의 단행본을 펴내고, 다수의 책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독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주요 도서로는 『세계의 신들을 알 수 있는 책』, 『천사와 악마를 알 수 있는 책』, 『세계를 알 수 있는 지도장』, 『100글자로 알 수 있는 심리학』,『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3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 『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전쟁사도감』,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황제의 세계사』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28가지 전쟁 이야기를 통해 국제정세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본다!
컬러 그래픽지도로 세계 전쟁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다!


과거의 전쟁은 물론, 지금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전쟁은 이런 갈등이 겉으로 드러난 것이다. 문명충돌이나 경제전쟁, 민족분쟁 등도 이런 전쟁의 패턴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현재 지구상에서 빈발하는 각종 테러도 앞서 열거한 갈등의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결과일 뿐이다.도시국가 로마와 해양강국 카르타고의 포에니전쟁은 지중해 패권을 둘러싼 전쟁이고, 섬나라 영국과 대륙국가 스페인이 맞붙은 아르마다 해전은 제해권을 장악한 영국이 세계 최강국의 자리에 오르게 한 결정적인 전투였다.

중동의 시나이 반도와 지중해 연안의 발칸 반도도 고대로부터 분쟁이 끊이질 않았던 화약고로 유명하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 원정부터 십자군 원정과 세계대전 등 대규모 전쟁의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무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지역이 강대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늘 전쟁의 불길에 노출되었던 이유는 교통의 요충지라는 이유도 있다. 즉 다른 문명이 만나는 교차점이 되기도 하지만, 서로 충돌하는 전쟁터로 변하기도 했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꾼 28가지 중요한 전쟁을 입체 그래픽지도와 풍부한 컬러도판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전쟁이 발발한 시대적 배경, 역사적 인물, 전쟁의 전술과 전략 등 당시 전투 상황을 그래픽지도 위에다 생생하게 재현했다. 이런 그래픽지도를 보는 것만으로 전쟁사는 물론 복잡한 세계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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