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혼자인 인생! 이왕이면 제대로!
『나 혼자 먹는다』
잘 찾아왔다! 혼밥족들이여!
이것이 리얼 혼밥 레시피
“혼자 해먹느니 사 먹는 게 낫다!”는 말, 혼자 살아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장을 봐 놓으면 그날만 열심히 요리를 하고, 이후엔 전혀 손을 대지 않아 냉장고는 식재료들의 무덤이 되기 일쑤! 하지만 사먹는 밥에도 한계는 있는 법. 혼자 살면 언젠가 밥을 해먹게 되어 있다는 것도 1인 가구라면 역시나 공감할 것이다. 『나 혼자 먹는다』는 ‘해먹는 혼밥’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돌아서면 배고픈 자취생, 엄마 밥이 그리운 싱글들, 혼자 점심을 해결하는 주부들, 기러기아빠까지... 혼밥이 필요한 사람은 많지만 혼밥에 필요한 제대로 된 레시피는 정작 잘 없다. 몸에 해롭지 않나 싶은 불량스러운 레시피, 먹다 보면 서글퍼지는 너무나 생존 요리, 우리 집 부엌 사정과는 동떨어진 몹시도 고퀄의 레시피들이 혼밥족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책에는 2011년부터 7년간 월간 이밥차의 ‘혼자 먹는 밥상’ 이라는 코너를 통해 1인분 레시피를 7년째 연구해온 이밥차의 노하우를 정리했다. 리얼해서 도전해볼만 하고, 도전했더니 진짜 맛이 나고, 맛있는데 건강에 치명타를 입히지 않는, 적당한 혼밥 레시피를 찾았는가? 그렇다면 잘 찾아오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