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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챙겨주는 청소년의 아침 식사
글쓴이
이나열 외 1명
출판사
레시피팩토리(단행)
출판일
2017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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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나열

입맛 까다로운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두 딸의 엄마이자, 맛있고 실용적인 메뉴로 입소문 난 문화센터 인기 요리 강사. 경기도 분당에 ‘쿠킹 캐롯’이란 이름으로 자신만의 홈 쿠킹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그녀가 제일 자신있게 알려줄 수 있는 노하우는 바로 ‘아이가 잘 먹는 아침밥을 빠르고 맛있게 만드는 비법’. 아이가 밥 먹고 나서 ‘엄지 척’ 올릴 때의 행복감을 많은 엄마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엄마가 챙겨주는 청소년의 아침 식사』 요리책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1318 청소년기는 성장의 골든 타임, 기초 체력 높이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침 식사.
아이는 잘 먹고 엄마는 만들기 쉬운 청소년을 위한 아침 식사 레시피를 찾아라!

아침 일찍 등교하고 자율학습에 학원까지 다니느라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 자연스레 엄마 밥 먹을 기회는 줄어들고, 학교 급식과 패스트푸드, 가공식품에 의존하게 된다. 그래서 아침 식사만큼은 제대로 챙겨주고 싶지만 엄마 마음도 모르고 입맛 없다고, 시간 없다고, 다이어트한다고 투정부리는 아이들 때문에 쉽지 않은 것이 현실. 여기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응원이 바로 아침 식사라고 늘 강조하는 요리연구가가 있다. 바로 중3, 고3 두 딸의 엄마이자 인기 요리강사 이나열.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 식사를 차려주며 까다로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그녀의 비밀병기 같은 아침 식사 레시피라면 그릇을 싹싹 비운 아이의 ‘엄지 척’ 세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의 아침식사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눠 소개했다. 그 이유는 계절마다 아이들이 겪는 신체적인 어려움이 다르기 때문이다. 춘곤증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봄, 무더위에 기력이 약해지는 여름, 환절기에 면역력을 높여야 하는 가을, 추위를 잘 이겨내야 하는 겨울. 각 계절의 제철재료는 물론 냉장고에 항상 있는 재료들 중 중 이러한 증상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골라 아침 식사에 활용했다. 아이들이 잘 먹으니 꼭 아침 식사가 아니어도 점심이나 저녁 식사로 준비해도 좋다.

모든 메뉴의 칼로리는 청소년기 하루 권장 열량을 기준으로 아침 식사에 적합하도록 잡았고, 에너지원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맞췄다. 엄마들이 많이 먹이고 싶어하는 브레인 푸드도 다양하게 활용했고,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한 재료들도 골고루 활용해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의 기초 체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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