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번도 시도된 적이 없던 정통포커소설. 승부의 비정함과 고수들의 승부세계가 생생하게 표현돼 있다. 사기도박을 역이용하는 역사기도박, 포커계 고수들의 숨막히는 승부현장, 바늘끝 같은 승부감각과 절묘한 베팅기술, 사기도박 대응법, 하우스의 실체등 일반 아마추어 포커인들이 궁금해 할 만한 모든 것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 있다. 특히 저자의 오랜 경험과 실전이론 , 겪어왔던 명승부와 인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어 독자가 직접 현장에 빠져드는 것 같은 강한 스릴과 현실감을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