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뿐이 아닌 평소에 캐릭터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캐릭터를 만들어볼 수 있도록 이론적인 부분과 실습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 어떤 캐릭터가 사랑받을 수 있는지 또 어떻게 만들어야 잘 만든 캐릭터인지 살펴보고 예제를 이용한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캐릭터의 정의 부터, 역사, 종류부터 캐릭터 만들기 실습뿐 아니라 법률적인 상식과 캐릭터 산업과 디자이너의 전망에 대한 내용도 수록하고 있어 캐릭터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론과 실무에 대한 내용을 동시에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