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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내밀한 역사
글쓴이
싯다르타 무케르지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17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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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싯다르타 무케르지

암을 치료하는 의사이자 연구자이다. 『의학의 법칙들(The Laws of Medicine), 『암:만병의 황제의 역사(The Emperor of All Madaies: A Biography of Cancer)을 썼다.『암:만병의 황제의 역사로 2011년 퓰리처 상의 일반 논픽션 부문에서 수상했고, [타임]에서 선정한 1923년 이후 출간된 책들 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권에 포함되었다. 현재 컬럼비아 대학교 의대의 조교수이자, 컬럼비아 대학교 부설 의료 센터의 암 전문의로 일하고 있다.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로즈 장학금을 받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하버드 의대를 졸업했다.[네이처],[셀],[뉴런],[뉴욕 타임스],[뉴리퍼블릭]에 기고하고 있다. 연구실에서는 혈액암, 뼈와 골수의 생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연구하고 있다. 뉴욕에서 아내와 딸들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2011년 퓰리처 상 수상자 싯다르타 무케르지의 신작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6위 진입
아마존 이달의 책, 뉴욕 타임즈의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
빌 게이츠의 2016년 My Favorite Books에 선정

집안의 유전자의 공포 속에서 살았던 저자가 유전자의 내밀하고 장엄한 역사를 기록한다
멘델의 완두콩에서부터 유전자 편집 치료까지,
유전자를 쫓는 연구자들의 흥미진진하고 파란만장한 이야기


우리는 왜 이렇게 생겼을까? 우리는 왜 형제와 닮았으면서도 다를까? 이런 종류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것은 바로 유전자 때문이다. 우리는 생각보다 강력한 유전자의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 의사이자 이 책의 저자인 싯다르타 무케르지는 유전의 공포 속에서 살아온 인물이다. 저자의 삼촌들과 사촌이 조현병 환자로, 본인들은 물론이고 집안 전체가 고통을 받아왔다. 자신의 유년기를 잠식해온 공포로부터 벗어나기 위하여, 저자는 정면으로 대응한다. 바로 자신의 집안의 내밀한 비밀에 대해서 고백하며, 유전자의 정체와 그 연구의 역사 그리고 오늘날의 유전자 연구에 대해서 등 거의 모든 유전자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전작 『암: 만병의 황제의 역사』로 퓰리처 상을 받은 저자 싯다르타 무케르지는 이번에도 역시 자신의 유려한 말솜씨와 해박한 지식으로 독자들을 내밀한 유전자의 세계로 흥미롭고 쉽게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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