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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죽음과 사십구재
글쓴이
구미래 저
출판사
민속원
출판일
200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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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미래

2005년 안동대학교 민속학과에서 박사학위(불교민속 전공)를 취득하고, 동국대학교·중앙대학교·경기대학교 외래교수,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연구교수, 문화재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불교민속연구소 소장, 대한불교조계종 성보보존위원, 백년대계본부 문화창달위원, 불교민속학회 연구이사 등을 맡고 있다. 불교 의례와 수행·생활문화를 주된 관심 분야로 삼아 그간 사십구재, 수륙재, 영산재, 예수재, 팔관회, 땅설법, 감로탱, 불복장, 발우공양, 사찰음식, 전통산사, 사하촌, 탑돌이, 연등, 세시풍속 등 불교 무형문화를 연구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불교의 일생의례』, 『한국인의 죽음과 사십구재』, 『존엄한 죽음의 문화사』, 『불교 상제례 안내』, 『한국인의 상징세계』, 『절에 가는 날』(공저), 『진관사 수륙재』(공저), 『종교와 그림』(공저), 『종교와 의례공간』(공저) 등이 있다. 월산민속학술상(2013), 묘엄불교문화상(2018), 불이상(2021)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역사
49재를 통해 살펴 본 한국인의 죽음관

사회가 급격하게 변해도 쉽게 변하지 않는 전통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죽음에 관한 장례 의식이다. 급격히 현대화된 우리 사회는 전통사회에서 죽음을 다루던 번잡한 장례 행위에 비해 절차가 간소해진 것도 사실이나, 여전히 49재를 지키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은 민속학자가 풍부한 답사와 치밀한 연구를 통해 민속학적 관점에서 49재를 분석하고 한국인의 죽음 관념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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