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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
글쓴이
로렌스 쇼터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0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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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렌스 쇼터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영국 에든버러에서 자랐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한 뒤 경영 자문, 뉴미디어 사업개발, 벤처 캐피털 등의 분야에서 십여 년간 일하다 2001년부터 글쓰기와 코미디에 투신했다. 그는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원맨쇼로 참여했고 BBC, Channel 4, 〈인디펜던트〉, 〈옵저버〉 등에 기고해 왔다. 또 영국 각 주도(主都)의 가장 멋진 선술집을 찾아 코미디 댄스 순회공연을 다니기도 했다. 심리 치료와 영성 계발에 관심을 쏟은 나머지 주위 사람에게서 '요즘 문화비평가가 넘쳐난다는데 너도 그중 하나냐?'는 질문을 종종 듣는다. 지금은 런던 남부에서 살고 있으나 작은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달아날 궁리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낙관주의자로 살아가는 이들을 만나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들여다본다


많은 사람들이 살기 힘든 세상이라고 말한다. TV 뉴스를 보면 따뜻하고 긍정적인 소식보다는 절망적인 사건·사고들만 등장하는 것 같은 세상. 정말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의심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어렵다 어렵다 해도 힘들지 않게 살아간 시대는 없었다. 문제는 주변 환경이 아니라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이다. 주변 상황과 환경이 어떠냐 보다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느냐가 그 사람의 삶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그런 의미에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보여주는 이 책은 보다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좋은 참고서이다.

『옵티미스트』는 노벨상 수상자, 정치인, 작가, 기업인, 심리학자 등 세계적인 낙관주의자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진정한 낙관주의의 의미를 묻는 책이다. 비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이들이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는 이유가 무엇인지 조목조목 밝혀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은 다양하다. 자기계발서 저자들에서부터 르완다 학살 생존자, 영국 노동당 당수, 홀로코스트 생존자, 암 투병환자, 경제학자, 무정부주의자까지 다양한 이들의 목소리를 담아 각자의 영역에서 생각하는 '낙관주의'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부정적인 것들이 팽배한 이 세상에서 보다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추구하는 저자의 시도는 주위의 상황과 환경과 관계없이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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