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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글쓴이
유르겐 브라터 저
출판사
넥서스BIZ
출판일
201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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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르겐 브라터

1948년 독일 오스트프리즈란트(Ostfriesland)에서 태어났으며, 에어랑엔 대학에서 의학과 치의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까지 자신의 개인 병원에서 진료를 했다. 2003년부터는 야간 중·고등학교에서 생물학을 가르치며 의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바덴뷔르템베르크의 알렌에서 애완견을 포함한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대중적인 과학 서적들을 집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크나우어 건강 대사전』『신비로운 신체 활동 과정에 대한 사전』『실용 연애 백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는‘왜’항상 무기력함에 빠져 있는가!
내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힘, 활력! 모든 비밀은 내 안에 존재한다


저자 위르겐 브라터는 독일의 의학자로 의학과 자연과학 분야의 인기 저자이다. 그는 『활력』에서 우리 몸이 지닌 에너지에 관한 물음에 답하며, 현대 과학이 밝혀낸 체내 에너지에 관한 놀라운 사실에 대해 말해준다. 아울러 우리가 그 에너지를 어떻게 유지하고 활용하는 데 따라 지금의 삶보다 더 기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책에 소개되어 있는 삶의 에너지 즉, 활력을 유지하는 지혜는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활력을 찾도록 자극하고 격려하는 것들, 우리가 활력을 찾는 데 방해가 되는 것들,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책을 읽으면서 몇가지 깨닫게 되는 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저자는 내가 과연 아침형 인간인지, 올빼미형 인간인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기 가치 의식, 긍정적 감정, 주의력, 스트레스, 호기심, 두려움 등이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가지고 있으며 그 모든 감정과 사고들이 적당한 수준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적당한 두려움, 적당한 호기심,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능률과 성과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그 정도가 심하면 오히려 최악의 상황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므로 중도의 마음가짐이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한 전제조건이 됨을 설명한다.

"행복이란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라고 미국의 기업가 헨리 포드는 말했다. 우리는 자신의 운명을 손에 쥐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으며. 우리의 삶에 활기를 찾아줄 유일한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책에 소개된 활력의 비밀을 깨달음으로써 독자들은 좀더 긍정 적인 삶 행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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