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남의 일본 요리, 싱글녀의 이탈리아 요리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린 싱글 레서피!
잦은 외식으로 입맛은 고급이 됐지만, 집 안 식탁은 늘 플라스틱 반찬통으로 채워져 있는 싱글들을 위한 요리책. 아무리 바빠도 가끔은 나만을 위한 식탁을 차려 보자. 어렵지 않은 레서피로 집에서 브런치 카페나 레스토랑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두 가지 책이 한 권에 들어있는 2 in 1 Book으로 빨간색 표지는 요리 연구가 강명아의 이야기로, 파란색 표지는 퓨전일식 요리사 이언수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요리사로 살아가는 그들의 싱글라이프와 104가지 레서피를 담았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 음식부터, 반찬, 안주, 디저트까지 다양하다. 또 실제 싱글들과의 인터뷰, ‘싱글들의 사생활’ 코너도 이 책의 재미 중 하나다.